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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로 디지털 교육복지 실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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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ODIMA   조회수 : 14,587회   작성일 : 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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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IPTV 공부방" 봉천동에 문 열어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저소득 계층의 청소년을 위한 "IPTV공부방"시대가 열렸다. IPTV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IPTV공부방"의 도입으로 계층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IPTV공부방 멘토"의 활용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통합에 기여하게 됐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회장:김인규) 18,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지역아동센터인 "희망 신나는집 문화학교" (중등생 34명 재적)"1 IPTV공부방"을 오픈했다.

 

"IPTV공부방"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체인 IPTV서비스 3(KT, SK broadband, LG데이콤)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대학생 "IPTV공부방 멘토"을 선발해 IPTV를 활용한 공부에 학습지도 등의 도움을 줄 예정이다. 공모 결과 선발된 "1 IPTV공부방 멘토"는 공부방이 위치한 봉천동 근처의 서울대, 숭실대 재학생 3명으로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일일 IPTV 공부방 멘토"의 자격으로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안상태씨가 참석하여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IPTV공부방"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교육격차를 해소 할 수 있게 되고 또한 가난의 대물림을 막는 디지털 교육복지 서비스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도 “"IPTV공부방"이 디지털미디어를 활용한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감으로써, 인터넷망이 단순한 기술망이 아니라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안전망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 /코디마)는 향후, IPTV서비스 3사 및 방송통신위원회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및 정보화마을, 방과후 학교 등에 "IPTV공부방"을 추가 설치해 소외 계층 자녀에 대한 고급 교육 서비스의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지역아동센터는 전국적으로 87천 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천여개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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